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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s071 어머님 , 제가 결혼한지 어느덧 2년째 결혼하여 아이 낳고 제인생에 있어 가장 큰 변화를 가져 온 듯 합니다. 천방지축 아이와 같이 뛰놀던 제가 결혼하여 시집에 들어와 살면서 어머님 아버님을 모시고 많은걸 배우고 깨닿고 있습니다. 부족한점 많은 저를 딸과 같이 어여삐 여기시고 보살피시며 가르켜 주시니 늘 감사하는 마음이랍니다..그런데 어머님께서 바느질 하실때도 바늘실을 저보고 꿰어 달라고 하시며 우편 물을 보실때도 손끝 멀리 두시고 잘보이지 않아 찡그리시며 보시는데 매우 안타까웠답니다. 안경을 끼시고도 이젠 편찮 아 하시니 어머님 ..이젠 제가 더욱더 많이 배워 어머님을 많이 돕겠습니다 ..그러니 손자의 재롱을 보시며 좀더 즐거 운 시간을 많이 같도록 하세요..어머님 쑥스러워 한번더 못 했던말.. 어머님 사랑합니다..언제까지나 건강하세요...^^ 2010-09-13
csm10300 엄마, 우리집에 계시니까 마음 편안하신가요..? 딸네집이 역시 편안하시다던 우리 엄마 아들이 둘이나 있는데 뭐가 딸네집이 편하겠어요..그래도 엄마가 우리집이 편하시다니 ...엄마 우리집에서 이렇게 오손도손 이렇게 살아갑시다 ..엄마 안경을 새로 맞춰 드리고 싶은데 안경집에서 돗수가 맞는게 없다하니..어떻해요..안타까운 마음 금할길이 없네요 엄마..많이 불편하시죠...여기 돋보기 좋은거 있다해서 제가 응모 해봅니다..다행히 당첨 된다면 엄마께 많은 도움이 될듯한데..엄마 눈아프신대 신문이나 책은 그만 보시고 TV 뉴스를 보세요..꼬옥 보고 싶은게 있슴 제가 읽어 드릴께요..엄마 사랑해요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0-09-13
semisoon 손주들 돌보시느라 너무 고생하신 엄마, 아빠.. 너무나 죄송스럽고 감사해요. 엄마,아빠도 보기 힘든아이들을 할머니,할아버지께서는 얼마나 더 힘드실지... 너무 죄송해요. 아이들이 동화책읽어달라고 보챌때면. 아이들 책을 읽어주시기 위해 돋보기를 찾으실때면 더 죄송스런 마음이예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앞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랄께요. 엄마,아빠 근심걱정없이 행복한 소식들만 들려드리고 싶은게 저희들 마음인거 아시죠? 사랑해요 2010-09-12
airjuwon 우연히 어머니의 돗보기를 쓰시고 책을 보시는 아버지를 보았습니다. 젊은 모습 그대로 언제나 우리를 지켜주실거라 생각했던 아버지셨는데 어느덧 칠순을 넘으신 할아버지로 우리의 곁에 계시더군요. 어머니의 돋보기로 책을 보시면서 어색해 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세월이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아버지 이제는 저희가 아버지와 어머니의 지킴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 돋보기로 아버지의 삶을 더욱 넉넉하게 하는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2010-09-12
jjangjbk 늘 행복하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0-09-12
duds77 결실의 계절가을날들도 항상 언제나 건강하세요 2010-09-12
ignol1 오늘 엄마랑 오빠와 나이 어렸을적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한편으로는 참 그시절이 그립기도하고..또한편으로는 그게 벌써 20년이 더 지난 일이라는게 씁쓸하네요.. 흘러간 시간만큼 엄마의 고민도 한개 두개 더 늘어만가고 늘 고민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보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이제 오빠와 내가 효도할테니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또 이 돋보기로 깨끗한 세상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늘 사랑합니다. 2010-09-12
kimhj0502 항상 부모님께서는 저를 믿어주시고 힘드시더라도 내색한번 하시지 않는데 저는 부모님께 해드린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네요..항상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시고요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2010-09-12
lupsunny 엄마 아빠 사랑해요~ 2010-09-12
beanpooh 모든것이 수확되는 추석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2010-09-12
zoo3707 무릎이 안좋으셔서 항상 계단 내려갈때 옆으로 걷는모습보면 마음이 안스럽습니다. 언제나 밝으시면서 건강하신 어머님이셨는데..어느덧 세월이 흐른만큼 몸도 안좋아지셔서 항상 걱정입니다. 앞으로 남은인생들 즐겁게 행복하게 해드릴께요..아프지 마시고 다리 건강도 튼튼하게 그리고 먹는것도 적당히 드셔야 건강하답니다. 엄마, 항상 사랑하고 우리 오래오래 함께 같이 걷고 같이 목욕가고, 같이 쇼핑도하고 같이 여행갈수 있는 그날까지 건강해야해요..^^ 엄마, 너무나 사랑합니다..^^ 그리고 항상 엄마 편인거 알죠..^^화이팅!!^^ 2010-09-12
philp013 아버님,어머님 80이 넘으신 나이에도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농사지으시느라 힘드시죠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합니다~ ♡ 2010-09-12
xegreen07 엄마~ 아파도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는 우리 엄마~ 엄마!! 우리를 위한건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얘기해주시는 거예요 건강하고 행복하고 우리들과 오래 오래 같이 살아야죠 엄마 사랑해요~ 지나간 시간은 힘들었지만 앞으로는 함께 여행다니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물론 건강은 기본이구~~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2010-09-12
asd6210 항상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0-09-12
hohi8282 엄마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효도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2010-09-12
corymb 조금 있으면 추석 명절이라 엄마 아빠 생각이 더 간절하네요. 결혼전에는 천방지축에 나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왜 이리 늦게 철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추석 명절때 부모님 따로 챙겨드릴 사람도 없는데 맘 같으면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기대에 못 미치는 못난 딸이지만 열심히 살아서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엄마 아빠 항상 건강하시고 명절때 꼭 찾아뵐께요. 2010-09-12
topplus 시간이 지나도 어릴적 봤던 모습 그대로일줄 알았는데 이젠 주름도 새치가 세월의 흔적을 말해주네요.. 요즘 아빠 병명도 모른채 눈 아프신데 빨리 완쾌하셨음 좋겠어요.. 건강생각해서 술과 담배 줄이시고 절대 음주운전은 하지 마세요 2010-09-11
silky26 엄마 ! 새삼스래 이렇게 불러보니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항상 젊고 아프지 않으시고 사실줄 알았는데.. 어느새 80이 훌쩍 넘긴채로 아침 저녁으로 잔기침 하시며 위장약 관절약 소화제 모든 약을 한움큼씩 드시는 모습에 나의 가슴 한켠으로 싸한 댓바람이 지나 간답니다.. 그래도 늘 성경을 펴 놓으시고 성경보시며 기도 하시고 그 정결한 모습에 안심하며 음 ~ 우리 엄마구나 라고 안심한답니다 엄마, 사시는 그날까지 건강하셔야죠.. 모든 자식들이 그렇게 기도 한답니다. 올 추석에도 엄마 좋아하시는 쑥송편 맛있고 예쁘게 만들어 드릴께요 물론 엄마도 같이 만드셔야죠..그리고 엄마가 사랑하시는 모든 자녀들 다 모일거에요..어때요..엄마 행복하신가요? 올 추석도 엄마가 건강하시고 많이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나의 어머니, 사랑합니다... 2010-09-11
tlghlove 눈이 침침하셨는데 시호비전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어 부모님께 선물드려서 너무나 행복해요. 항상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잖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사랑합니다^^ 2010-09-11
chuli5 얼마전 56번째 생신을 맞이한 울엄마. 몇날 며칠을 고민하고 고민하다 막내가 준비했던 선물은.. 작은 선물과 편지 한통이었어요. 조만간 상견례를 하고, 1남 3녀 중 하나 남아있는 나를 시집보내야하는 엄마 마음이 너무 심난해보여서 내 진심을 전하고 싶었거든요. 엄마 마음에 지금의 내 남자친구가 많이 부족하다는거 알아요. 심지어..아빠도 얼마전엔 맘에 들지 않는 내색을 하셨죠. 그때..제 마음이 너무너무 아팠어요. 부모님 보시기에 정말 괜찮은..완벽한 남자를 데려오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했고. 그럼에도 내가 자꾸 그 남자에게 맞추려 하는 모습을 보이니까..그것도 죄송했고. 하지만 엄마,아빠.. 우리 결혼해서 누구보다도 잘살게요.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되지 않도록 서로 마음과 마음을 아껴주고 보듬어주면서 사랑과 행복으로 똘똘 뭉친 가정을 이룰께요. 엄마,아빠가 그랬듯이.. 사랑한다,존경한다는 말로도 부족한 제 마음 알아주세요. 그리고 우리 결혼 허락해줘요 엄마.. 2010-09-11
jass3410 사랑하는 엄마! 아빠!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언제나 부모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멋진 아들이 될께요!! 우리가족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아요~ 우리가족 화이팅~ 우리아빠엄마 화이팅~~!! 2010-09-10
jjy3jjy 엄마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2010-09-10
dndudal 엄마,아빠 사랑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오래오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0^ 2010-09-09
yijw831 사랑하는 엄마♥ 이번추석때도 차례상차리느라 힘드실텐데 제가 많이도와드릴게요~ 당첨되서 좋은돋보기로 더좋은것 많이보셨으면 좋겟어요 사랑해요 2010-09-09
qhfn2238 누구보다 고생하신 부모님. 항상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2년... 큰 기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2010-09-09
praudaa 아직도 숫자보시느라 고생하시는 아버지 이걸로 조금이나마 편하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09-08
night1100 수술후 건강이 더 악화되서 힘들어하는 엄마!! 엄마 힘들어두 조금만 참고 꼭 이겨내자!!! 더이상 엄마가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예전에 건강할땐 정말 자주웃던 엄마...요즘 웃는 모습보기 너무힘들다.. 힘내고 내가 정말 사랑하는거알지??? 엄마 사랑해 ♡ 2010-09-07
KKanPaPa 젊었을 때 좋았던 시력이지만 세월을 피해가기는 어려웠나 봅니다 책을 가까이 하시는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0-09-06
sutel77 고생만 하시고 행복이 무엇인지조차 생각지도 못하고 살아왔어요. 조금이라도 편하게 사시게 해야하는데 제대로 못해서 죄송해요. 2010-09-05
dkdlaqnwk 엄마 항상 걱정해서 전화하는데 맨날 신경질내고 끊어서 미안해. 하지만 나도 항상 엄마 걱정하고 그래...내맘알지? 엄마 사랑해.. 2010-09-04
cho8159 사랑하는 부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사랑하는 아들이.. 2010-09-04
xgnoww 점점 눈이 침침해지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항상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든든한 아들이 될게요 2010-09-03
l5v2wnfl 아빠, 엄마 부족한 딸이지만 언제나 믿어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워 더욱더 노력해서 믿음에 부응하는 딸이 될께 사랑하고 우리 네식구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잘다녀올께 ^ㅡ^ 사랑해 엄마, 아빠 2010-09-03
shilla104 아버지, 어머니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2010-09-03
leems66 사랑하는 엄마, 아버지 항상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세요~~ 자주 찾아뵐게요*^^* 2010-09-03
Rjadid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아빠!엄마! 어떤말로도 고마움을 다 표현할수는 없지만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2010-09-03
goldyjh 하나뿐인 아들, 막내 아들, 철없는 아들... 부모님 속만 썩히는 아들이네요... 앞으론 우리 가족 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으면서 잘살아요..그리고 사....... 사............ 랑해요.. 2010-09-03
baghdads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요~^^ 2010-09-03
kkwitch 80가까운 연세에 늦둥이 막내딸한테 핸드폰 문자메세지 한통 보내시려고 돋보기 쓰시고 자음모음 하나씩 누르시는 우리 엄마...정말 사랑해요!! 2010-09-02
minseul 할아버지 할머니. 멀리 떨어져 산다는 핑계로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하고 연락도 제때 제때 해 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해요, 당신께서 먼저 수화기를 들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오래오래 제가 시집갈때 까지 사셔야 해요^^ 사랑합니다., 2010-09-02
blackcih 항상 건강하시길. 언제나 노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2010-09-01
poohmenia 아버님, 어머님..... 항상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늘 건강하시고, 저희 곁에서 힘이 되어 주세요.... 막내 며느리 김자영 올림. 2010-09-01
cjhkorea 엄마, 항상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저와 희진이, 그리고 우리 지운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요. 사랑합니다. 2010-09-01
kob600 아버님!하늘나라 올라가시고홀로지내고계신어머님부디오래오래건강하게사시고요행복하세요! 2010-09-01
syoungs88 엄니, 수술 이후 어떻신지요? 나아질 것을 믿고 힘내세요~, 조만간 아이들과 함께 내려가 뵙겠습니다, 좋은 세상 보시면서 오래 오래 사셔야지요~ 2010-09-01
tngmltm 항상 고맙고 미안합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ㅎ 2010-08-31
mr2mr1004 사랑하는 아빠엄마!! 철없는 딸이 뭐라고 제가 더 보살펴드리고 챙겨드려야 하는데, 몸이 으스려져라 아픈몸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셔서...너무 고맙습니다. 부모님께서 주신 그 사랑의 힘으로 부끄럽지 않게 멋진 인생 펼쳐나갈께요. 기대해주세요~ 2010-08-30
hyh204 아직 한번도 사랑한다고~고맙다고~미안하다고 말하지 못했네요.. 엄마,아빠 조금씩 더 잘할게요~~항상 건강하게 웃으며 조금은 더 행복하게 살길 항상 기도할게요...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10-08-24
dh0125 올해는 저 개인적으로 제 주변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 일들로 인해 부모님께 소홀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절 위로해 주시고 힘들 주시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웃을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0-08-24